미디어 기업 프리컴퍼니, MCN 사업 '프리 엔터테인먼트' 런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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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admin 날짜18-07-26 17:28 조회441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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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기업 프리컴퍼니가 MCN(Multi Channel Network, 다중 채널 네트워크)사업 '프리 엔터테인먼트'를 런칭한다고 밝혔다.

프리컴퍼니는 변화하는 모바일과 소셜 미디어 시대에 최적화된 미디어로, 현재 페이스북에서 게임 500만 팔로워, 여행 200만 팔로워 등 다양한 채널을 운영 중이며, 2018년 5월 기준 페이스북, 유튜브, 카카오스토리 등 플랫폼을 통한 누적 채널 구독자수는 2천670만명에 달한다. 또한 창립 후 1년 6개월 간 누적 조회수 15억을 달성하기도 했다.

업체 측은 지난 1년간 소수 크리에이터를 발굴, 육성 테스트를 통해 성공 가능성을 확인하고 시장성이 충분하다고 판단해 MCN 사업을 런칭하게 되었다고 소개했다. 또한 광고 수주가 아닌 자체 광고 영상 제작과 유통을 통해 제품을 판매하면서 MCN의 새 수익모델을 창출함으로써 MCN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갖췄다고 덧붙였다.

프리컴퍼니의 권인범 팀장은 "프리컴퍼니는 계약 후 빠른 유튜브 구독자 증가를 보여준 스간, 라간 성장 등 소속 크리에이터 및 스타 크리에이터 배출 사례를 통해 MCN 시장에서 성공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앞으로 게임뿐만 아니라 뷰티, 패션 다양한 분야의 크리에이터를 발굴 육성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또한 프리컴퍼니의 김민석 CMO는 “그동안 많은 콘텐츠 제작과 유통을 통해 얻은 데이터, 노하우와 자체 보유한 페이스북 페이지를 활용한 트래픽 서포트 등을 바탕으로 소속 크리에이터들이 콘텐츠 제작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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